첫날, 둘째날은 거제도에서 보냈으니,
이제는 통영도 둘러볼 차례.
첫날 묵었던 통영 이마트 뒤 모텔촌에서 다시 하루 잤다.
근데, 주말이라 방구하는데 꽤나 애먹었다.
모텔에서 나와 근처 잠시 둘러보고,
통영에서 항구가 보이는 공원에서 산보하고,
해저터널도 지나보고,
남해 쪽으로 가는길에 통영 해양축제를 하는 것을 보고,
좋은 기회다 싶어 오후 내내 축제장에서 보냈다.
여행올 때 사온 현석이 모래 장난감 제 값하기 위해,
모래가 있다 싶은 곳에서 잠시 발가락에 모래 담그고.
근데 추웠다.
이제는 통영도 둘러볼 차례.
첫날 묵었던 통영 이마트 뒤 모텔촌에서 다시 하루 잤다.
근데, 주말이라 방구하는데 꽤나 애먹었다.
모텔에서 나와 근처 잠시 둘러보고,
통영에서 항구가 보이는 공원에서 산보하고,
해저터널도 지나보고,
남해 쪽으로 가는길에 통영 해양축제를 하는 것을 보고,
좋은 기회다 싶어 오후 내내 축제장에서 보냈다.
여행올 때 사온 현석이 모래 장난감 제 값하기 위해,
모래가 있다 싶은 곳에서 잠시 발가락에 모래 담그고.
근데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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