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나드리하기 좋은 주말이다.
황사도 없는 것 같고, 춥지도 덮지도 않다.
집에서 걸어서 홈에버 앞 공원까지 다녀왔다.
점심은 공원 매점에서 컵라면과 김밥으로 하고, 집에서 가져간 고구마도 먹었다.
중간에 현석이 잊어버린줄 알고, 얼마나 긴장을 했던지...
황사도 없는 것 같고, 춥지도 덮지도 않다.
집에서 걸어서 홈에버 앞 공원까지 다녀왔다.
점심은 공원 매점에서 컵라면과 김밥으로 하고, 집에서 가져간 고구마도 먹었다.
중간에 현석이 잊어버린줄 알고, 얼마나 긴장을 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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