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보리암 입구에서 노숙.
다랭이 마을 구경이 늦어져 다음 목적지인 보리암 근처에 숙소를 정하지 못했다.
그래서 보리암 입구에서 차를 세우고 있는데,
택시기사가 여자손님이 보리암에 불공드리러 가는데,
그곳 주지하고 잘 안다고 절에 같이 동행해주고,
거기서 자란다.
애 둘 데리고, 짐챙겨 낑낑대고 올라갔느데,
다른사람 불공에 방해된다고 애들은 사찰에 못재운단다.
우리나라 절이란...
하는 수 없이 보리암 입구에서 차 안에서 잤다.
근데 참 추웠다.
현석이를 꼭 껴안고 자니, 따뜻했다.
사랑은 따뜻한 것이다.^^
일출 보기위해 애들은 차에 두고 다시 집사람하고 보리암에 올랐다.
새벽공기를 마시며 오르는 사찰, 좋았다.
보리암 입구에서 노숙.
다랭이 마을 구경이 늦어져 다음 목적지인 보리암 근처에 숙소를 정하지 못했다.
그래서 보리암 입구에서 차를 세우고 있는데,
택시기사가 여자손님이 보리암에 불공드리러 가는데,
그곳 주지하고 잘 안다고 절에 같이 동행해주고,
거기서 자란다.
애 둘 데리고, 짐챙겨 낑낑대고 올라갔느데,
다른사람 불공에 방해된다고 애들은 사찰에 못재운단다.
우리나라 절이란...
하는 수 없이 보리암 입구에서 차 안에서 잤다.
근데 참 추웠다.
현석이를 꼭 껴안고 자니, 따뜻했다.
사랑은 따뜻한 것이다.^^
일출 보기위해 애들은 차에 두고 다시 집사람하고 보리암에 올랐다.
새벽공기를 마시며 오르는 사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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