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암 둘러보고 남해 해안도로를 한바퀴 돌았다.
해오름예술촌을 들러서 남해 편백휴양림에서 하루 잤다.
휴양림 참 좋았다.










해오름예술촌을 들러서 남해 편백휴양림에서 하루 잤다.
휴양림 참 좋았다.
2008:05:07 13:45:46
미조항. 사진 동호회 싸이트에서 멸치털이 사진에 감명을 받아 가보았는데, 바닷가 멀리서 작업을 해서 멸치털이는 찍지 못했다.
2008:05:07 08:40:14
상주 은모래해수욕장 뒷골목. 현석이의 관심인 모래장난하러 가는 중...
2008:05:07 09:07:22
비수기라 그런지 해수욕장에 우리 밖에 없었다.
2008:05:07 13:35:18
남해는 도로주변 경치가 너무 좋다. 곳곳의 경치가 너무 시원하고 맑았다.
2008:05:07 14:03:46
해오름 예술촌. 예술가들이 폐교에 만든 전시장이다.
2008:05:07 14:08:13
갖고 싶은 의자. 앉으면 나무 온도가 느껴지는 시원한 의자다.
2008:05:07 14:58:42
편백휴양림 가는 길에 있는 나비생태관이다.
2008:05:07 16:32:15
편백휴양림 잔디공원.
2008:05:07 16:46:23
휴양림 내부에 있는 청소년 수련관.
2008:05:08 09:49:32
현석이 편백 공기 흡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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