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2009년 2009/06/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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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이가 다니는 유치원.
KEST. 마포구에서 명지학원에 외주를 주어 운영하는 곳이다.
이번주에 아빠와 함께 등산을 한다고 해서 현석이 손잡고 월드컵공원 하늘공원에 올랐다.
오전에 끝나고, 현석이 엄마한테 민석이 데리고 오라고 해서,
현석이가 그리도 기다리던 물총으로 몸 좀 풀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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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영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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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8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맹이들 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ㅎㅎ

    초대장부탁때문에 왔다가 사진 구경하고 가요 쿡

  2. kest 2009/06/25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est 엄마 아빠를 위한 싸이 클럽이 있습니다.
    오셔서 정보 공유해요...
    우연히 kest란 단어보고 들어오게 되었네요..
    싸이 클럽에서 kest를 쳐보세요...

  3. 2009/07/22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노영택 2009/07/22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경우는, 영어보다 매주 수목금에 수영을 한다는 점때문에 선택했습니다. 영어에 좀 더 관심이 있으시다면, 영어전문 유치원이 좋을 것 같구요. 교육프로그램은 다양한 편입니다. 영어의 경우는 영어와 친숙해지는 정도입니다. 교육비는 학기마다 100만원 등록금과 매월 40만원정도 월납급이 있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의 아이인지라, 공부보다는 스포츠 프로그램이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