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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이와 민석이가 있어 행복한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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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가꾸었다는 섬이면서 하나의 정원인 외도.
하지만, 워낙 찾는 사람이 많고,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이 짧아
아이 둘 데리고 구경하기는 너무 여유가 없다.
시간이 충분하다면 아름다움을 느끼기 충분한 곳이다.
Posted by 노영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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