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커다란 카메라만 쓰다가 똑딱이 카메라를 사고나서 동영상의 세계라는 또 다른 관심영역이 생겨났다. 실내에서는 노이즈 때문에 깔끔한 사진을 얻기 힘든 똑딱이가 동영상에서는 의외의 성과를 자랑한다. 현석이 엄마는 동영상도 홈페이지에 올리면 좋겠다고 했는데, 내가 사용하는 80포트 라는 호스팅 업체는 동영상 서비스를 못하게 하고 있다. 트래픽도 제한이 있어서 고민하다가 티스토리라고 하는 블로그 커뮤니티를 알게 되었다.
이곳은 블로깅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동영상 업로드는 물론 용량도 무제한이고, 트래픽도 무제한이다. 게다가 다른 블로거들과 동적으로 연결이 되어 나홀로 홈페이지에서 벗어 날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티스토리라고 하는 블로그 포탈에 가입할려면 초대장이 있어야 한단다. 가입만 하면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가입되어 블로깅을 하고 있는 회원으로 부터 초대 메일을 받아야만 가입할 수 있다. 어제, 오늘 초대장을 얻기위해 여기저기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초대장 구걸 끝에 블로그를 만드는데 성공.
근데 티스토리에 동영상을 올리다 보니, 티스토리 자체적으로 동영상 업로드를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다음의 UCC싸이트를 통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그래서 티스토리를 통하지 않고 바로 다음 UCC에 동영상 등록 한 다음에 홈페이지에서 링크를 사용했다. 그리하여 현석이네 집 홈페이지에도 동영상을 볼 수 있는 비디오방이 탄생했다. 이제는 정지해 있는 홈페이지가 아니라 움직이는 홈페이지가 되었다. ^^
근데, 한가지 고민이 생겼다. 지금 제로보드XE 기반의 홈페이지는 여전히 고립된 구조라서, 다른 사람들에게 홈페이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기가 어려운 구조이다. 싸이의 홈피나 네이버의 블로그 처럼 인적 네트웍을 구성하기 힘들다. 그래서, 티스토리에 홈페이지를 이관하고 싶은데, 기존 게시물에 대한 데이터 컨버젼을 해주는 프로그램이 없다. 이전 제로보드4 버젼에서는 있었는데, XE버젼의 경우 최근에 정식 릴리즈 되어 다른 솔루션에서 컨버터를 아직 제공하고 있지 않다. 어제, 오늘 내가 컨버터를 만들어 볼려고, 티스토리의 기반인 테터툴즈 소스를 봤는데, 어지간히 복잡하고, 시간도 많이 걸릴 것 같다. 그래서 당분간은 그냥 이대로 호스팅업체와 제로보드로 홈페이지를 유지해야 할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 티스토리에서도 제로보드 컨버터를 제공할 것 같고, 아마, 제로보드도 커뮤니티 기반으로 이동하지 않을까 싶다. Web2.0의 시대니깐...
이곳은 블로깅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동영상 업로드는 물론 용량도 무제한이고, 트래픽도 무제한이다. 게다가 다른 블로거들과 동적으로 연결이 되어 나홀로 홈페이지에서 벗어 날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티스토리라고 하는 블로그 포탈에 가입할려면 초대장이 있어야 한단다. 가입만 하면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가입되어 블로깅을 하고 있는 회원으로 부터 초대 메일을 받아야만 가입할 수 있다. 어제, 오늘 초대장을 얻기위해 여기저기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초대장 구걸 끝에 블로그를 만드는데 성공.
근데 티스토리에 동영상을 올리다 보니, 티스토리 자체적으로 동영상 업로드를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다음의 UCC싸이트를 통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그래서 티스토리를 통하지 않고 바로 다음 UCC에 동영상 등록 한 다음에 홈페이지에서 링크를 사용했다. 그리하여 현석이네 집 홈페이지에도 동영상을 볼 수 있는 비디오방이 탄생했다. 이제는 정지해 있는 홈페이지가 아니라 움직이는 홈페이지가 되었다. ^^
근데, 한가지 고민이 생겼다. 지금 제로보드XE 기반의 홈페이지는 여전히 고립된 구조라서, 다른 사람들에게 홈페이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기가 어려운 구조이다. 싸이의 홈피나 네이버의 블로그 처럼 인적 네트웍을 구성하기 힘들다. 그래서, 티스토리에 홈페이지를 이관하고 싶은데, 기존 게시물에 대한 데이터 컨버젼을 해주는 프로그램이 없다. 이전 제로보드4 버젼에서는 있었는데, XE버젼의 경우 최근에 정식 릴리즈 되어 다른 솔루션에서 컨버터를 아직 제공하고 있지 않다. 어제, 오늘 내가 컨버터를 만들어 볼려고, 티스토리의 기반인 테터툴즈 소스를 봤는데, 어지간히 복잡하고, 시간도 많이 걸릴 것 같다. 그래서 당분간은 그냥 이대로 호스팅업체와 제로보드로 홈페이지를 유지해야 할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 티스토리에서도 제로보드 컨버터를 제공할 것 같고, 아마, 제로보드도 커뮤니티 기반으로 이동하지 않을까 싶다. Web2.0의 시대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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